노닥컴퍼니 nodak.co.kr

노닥컴퍼니

노닥거리며
AI랑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혼자 하면 안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같이 노닥거립니다.

노을 진 마을 평상에서 노트북을 펴고 앉은 사람들과 반려AI 봇들, 가운데서 손 흔드는 뽀야

노닥거린다는 건

우리가 일을 벌이는 방식
01

배워야지, 말고
키워볼까

“안 하면 늦는다”는 겁으로 시작한 공부는 겁이 가시면 멈춥니다. 하고 싶어서 시작한 건 안 멈춥니다. 노닥은 재미를 연료로 씁니다.

02

모일 때마다
뭐 하나씩은 남게

남는 게 없으면 그냥 술자리예요. AI는 노닥거린 흔적이 결과물로 남는 드문 취미라서, 놀고 나면 손에 뭔가 들려 있습니다.

03

실패해도
되는 판에서

잘해야 하는 곳에서는 아무도 노닥거리지 않습니다. 봇이 사고 쳐도 “으이그” 하고 넘어가는 분위기가, 계속하게 만드는 진짜 장치입니다.

일단 한 마리
키워볼래요?

뽀야의 사관학교 →